강범규 도미니코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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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규 도미니코 형제님~

Post  dear-bumkue on Thu Dec 20, 2012 2:36 pm

도미니코 성인에 대해서 찾아봤어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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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도미니코(St. Dominius, 8월 8일)


행동하는 복음 설교가
가난하게, 순례하며 복음 실천, 설교자수도회 창설

1170~1221. 스페인 칼라루에가 출생. 사제. 도미니코수도회 창설자.
성인 이름은 '하느님께 속하다', '하느님께 봉헌하다'는 뜻이다.

도미니코 성인은 사제가 된 뒤 이단이 횡행하는 현실을 개탄하고 하느님 말씀을 전하며 살기로 결심했다. 말로만 하는 설교는 아무런 힘이 없음을 깨닫고, 모든 것을 버리고 가난하게 순례하며 몸소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는 설교를 택했다.

역사에 나타난 도미니코 성인 전성기의 모습은 친근하고 사랑스럽고, 남들과의 관계에서 솔직한 사람이면서도 무언가 결정할 때 단호하고, 교회와 복음의 진리에 열렬하고 헌신적인 사람이었다.

도미니코 성인은 어느 곳을 가거나, 누구와 함께 있거나, 항상 사람들을 격려하는 말을 했고, 많은 교훈적인 이야기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었다. 어디에서나 그는 말과 행동으로 복음의 사람다운 모습을 보였고, 또한 끊임없이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출처 http://blog.daum.net/simjy/1198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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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하고 사랑스러운 형제님과 조금 비슷한가요? Laughing
오늘은 특별히 도미니코 성인께 형제님을 위한 기도를 드릴게요.

형제님이 어느 곳을 가거나, 누구와 함께 있거나,
진실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은총을 주세요.

성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기쁘게 보내실수 있으면 좋겠어요!



-마니또

dear-bumk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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