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눈발에 어울리는 유민혜 율리아 자매님

Go down

흩날리는 눈발에 어울리는 유민혜 율리아 자매님

Post  dear-minhea on Mon Dec 17, 2012 3:01 pm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니또입니다.

세계의 중심 우주의 중심 토론토를 떠나 피터르보로르로 돌아가신 자매님..
견우와 직녀과 되어 밤마다 경문 형제님의 베겟잇을 적시는 당신의 차가움을 어찌 다가오는 설화의 블리자드와 비견하지 않을수 없겠습니까..

아 이것은 운명의 데스티니.. 자매님과 경문형제님의 수호천사가 되어 난롯가의 불처럼 따스하게 오작교 길 밝혀주고 기도로써 자매님의 영혼의 한구석을 밝히는 촛불을 선물하라는 하느님의 계시.

기다리십시오 운명의 그날을
하느님의 아드님이 탄생하시는 날 자매님이 받으실 무한한 행복과 돌아올 만남을
다시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P.S
유: 유랑하는 철학자의 발걸음을 이끄는 것은 무엇인가?

dear-minhea

Posts : 2
Join date : 2012-12-04

View user profile

Back to top Go down

Re: 흩날리는 눈발에 어울리는 유민혜 율리아 자매님

Post  rudans on Tue Dec 18, 2012 1:51 pm

민: 민가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에 철학자는 잠시 발길을 멈추지만, 곧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avatar
rudans

Posts : 11
Join date : 2012-12-12

View user profile

Back to top Go down

Back to top


 
Permissions in this forum:
You cannot reply to topics in this forum